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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은 "올해 부상으로 7월까지 훈련하지 못했지만, 하반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2연패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며 "우승은 했지만, 기록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앞으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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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엘리트 부문에서는 전수환(26·충남도청)이 정상을 차지했다. 34㎞ 지점에서 선두로 나선 전수환은 2시간22분39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넘었다. 전수환은 "우승해서 기쁘지만, 풀코스 7번 완주 중 오늘 기록이 가장 좋지 않았다"며 "일반부 우승자와 기록 차이가 크지 않은 점은 부끄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시간 15분 59초가 본인 최고 기록인 그는 "열심히 노력해 2시간 10~12분 대 기록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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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춘천마라톤은 국내 엘리트 마라톤 부흥을 위해 외국 선수를 초청하지 않았다. 1위 2000만원, 2위 1000만원 등 총상금이 8200만원으로 국내 마라톤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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