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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프랑스와 독일에서 1주일 간격으로 잇달아 열리는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28일~11월 2일)와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11월 4~9일)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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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회 모두 남녀 단식 경기만 열리며, 중국과 일본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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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3위인 신유빈으로선 최대한 높은 라운드까지 진출해야 세계랭킹을 끌어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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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30일 모나코의 37세 베테랑 양샤오신과 단식 32강 대결을 벌인다.
신유빈은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를 마친 후 독일로 넘어가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에서 일본 하리모토, 이토, 오도, 하야타 히나(세계 14위), 브루나 다카하시(브라질·18위),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19위), 아드리안 디아스(푸에르토리코·20위) 등과 우승을 다툰다.
그는 두 대회를 마친 후에는 다음 달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리는 혼성단체 월드컵을 준비할 예정이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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