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조별리그를 3전 전패로 마쳤다.
한국은 28일(현지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카타르에 24-45로 크게 졌다.
3전 전패를 당한 우리나라는 12개 참가국 가운데 9∼12위를 정하는 순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9월 요르단에서 열린 U-17 아시아선수권 4강에서는 카타르를 36-35로 꺾었으나 이날은 20골 넘는 격차로 완패했다.
한국은 29일 이란과 9∼12위전을 치른다.
◇ 28일 전적
▲ B조
한국(3패) 24(9-22 15-23)45 카타르(2승 1패)
스페인(3승) 48-23 튀니지(1승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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