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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여자배구 11경기 만에 나온 첫 3대0 셧아웃 경기다. 그 주인공이 창단 이래 4년 연속 꼴찌에 그쳤던 페퍼저축은행인 것도, 희생양이 전통의 강호 현대건설이라는 점도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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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세트 접전이었지만, 마지막 뒷심에서 매번 페퍼저축은행이 우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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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에도 박은서의 맹폭은 계속됐다. 특히 현대건설 리베로 김연견을 날려버리는, 여자배구에서 보기드문 강서브가 돋보였다. 전체적으로 12-9, 16-13으로 리드하던 페퍼저축은행은 막판 19-19동점을 허용했지만, 이번에도 상대 범실에 이어 이한비가 연속 득점을 따내며 세트를 가져갔다.
광주=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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