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김원훈이 '유튜브계 유재석'으로 활약 중 생긴 부작용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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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364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세 코미디언 김원훈이 일일 탐정으로 합류해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
이날 데프콘이 "별명이 너튜브계의 유느님이다"라고 하자, 김원훈은 "제가 퍼트린 거다. 아무도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다"고 셀프 디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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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후배들한테 한 달에 300만 원을 쓴다던데?"라는 질문에 김원훈은 "억지로 유재석 선배님 따라하려니까 스트레스를 받는다. 앞으로 2개월 정도 본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한다.
'추구미 유재석' 김원훈과 함께하는 뜨거운 웃음과 먹먹한 감동의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11월 3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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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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