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국정원이 오는 10∼12일 K-디지털 포렌식 위크를 연다.
'신뢰와 공정의 미래로, AI와 함께하는 K-포렌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디지털 포렌식의 미래와 디지털 증거체계 구축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대검찰청, 경찰청, 한국정보보호학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학술 워크숍, 기술 워크숍,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이 참여하는 코리아 디지털포렌식 서밋 등이 이번 행사에 포함됐다.
또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동계학술대회, 국제 학술 콘퍼런스 'DFRWS APAC 2025'가 이번 행사에선 처음으로 열린다.
국정원 관계자는 "최근 AI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신종 디지털 범죄와 공격이 증가하면서 국가 안보와 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 역량 결집이 중요한 상황이다"라며 "이번 통합행사로 정부, 산업, 학계가 협업해 디지털 증거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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