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3~2024시즌이 끝난 뒤에 맨유는 에릭 텐 하흐 감독과의 결별을 고려했다. FA컵에서 우승을 해내기 전부터 고려된 사안이었다. 프리미어리그(EPL)에서의 부진이 용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디 애슬래틱에 따르면 맨유는 6명의 후보를 정했다. 토마스 투헬,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마스 프랭크, 마르코 실바, 그리고 그레이엄 포터를 고려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두 감독과의 협상은 모두 결렬됐다. 디 애슬래틱은 '투헬 감독은 FA컵 결승전 2주 후 모나코에서 맨유 수뇌부와 만났다. 에릭 텐 하흐의 팀이 맨체스터 시티를 꺾는 중요한 우승을 거둔 직후였다. 투헬은 매우 좋은 인상을 남겼지만 조건은 합의되지 않았고, 그는 맨유 감독직을 맡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그는 바이에른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낸 뒤 잠시 휴식을 원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맨유 수뇌부는 아모림 감독 선임에 있어서는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없고, 전술적인 시스템에 있어서 단점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도 아모림 감독에게 기회를 주면서 감독이 팀과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결론을 내려, 아모림 감독을 데려오기로 결정했다. 역시나 아모림 감독의 단점은 맨유에서 그대로 나와버렸고, 아모림 감독을 향한 여론은 여전히 좋지 않은 편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