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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KB손해보험과의 홈 경기에서 창단 30주년 행사를 연다.
삼성화재는 6일 "우리 구단은 1995년 11월 7일 창단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며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8일 경기장을 찾은 관객 선착순 3천명에게 '30주년 기념 열쇠고리'를 선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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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삼성화재는 30주년 기념 영상을 송출하고, 팬과 함께하는 30주년 기념식을 이어간다.
삼성화재 배구단의 전성기를 이끈 은퇴 선수들이 경기장을 찾아 창단 30주년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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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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