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KB손해보험과의 홈 경기에서 창단 30주년 행사를 연다.
삼성화재는 6일 "우리 구단은 1995년 11월 7일 창단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며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8일 경기장을 찾은 관객 선착순 3천명에게 '30주년 기념 열쇠고리'를 선물한다"고 전했다.
이날 삼성화재는 30주년 기념 영상을 송출하고, 팬과 함께하는 30주년 기념식을 이어간다.
삼성화재 배구단의 전성기를 이끈 은퇴 선수들이 경기장을 찾아 창단 30주년을 축하한다.
jiks79@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故 김수미 남편 정창규 오늘(4일) 별세...1년 7개월 만에 아내 곁으로 -
"누가 누구야?"…'5월의 신부' 박은영 셰프, 쌍둥이 언니와 역대급 싱크로율 -
박수홍, 딸 재이 앞에서 결국 눈물...♥김다예 "힘들었던 시간 위로해 줘" -
현주엽, 갑질·근무태만 의혹 고통 "子 휴학·입원..다른 부모 만났더라면" -
양상국, 억대 재산에도 "결정사 6등급" 받고 발끈…결국 매칭 포기 -
김동완, SNS 논란 방어는 AI로…"논란 가능성 체크 필수, 난 눈치 봐야 돼" 자폭 -
탁재훈, 10년 만에 뭉친 아이오아이에 "돈 떨어졌냐" 독설(아근진) -
'뭣이 중헌디' 김환희, 5년 만에 대학 졸업…"과탑 전액 장학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어떻게 이런 일이...'한화 날벼락' 문동주, 어깨 수술 확정 [공식발표]
- 2.[오피셜] 무슨 일이지? 무려 13명 2군행! → 롯데 한동희·두산 양석환·LG 이상영 등 1군 말소
- 3.못 떠나면 대형 비극! '코리안가이' 황희찬 초비상, 충격의 '연봉 50% 삭감' 현실화 예고..."강등 여파, 올여름 이별이 최선"
- 4.경고등은 이미 켜져있었다, '절망' 한화 넘어 한국야구 초대형 악재, 대표팀 낙마는 전조였나
- 5.[오피셜] 마지막 기회 'KKK' 한동희 2군행, 한태양 김민성도 말소 → 고승민 김세민 나승엽 복귀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