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곡으로 '너의 모든 순간'을 부른 그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관객의 환호 속에서 특유의 따뜻한 미소를 보였다.
Advertisement
최근 전 매니저의 횡령 사건으로 마음고생이 깊었던 그는 조심스럽게 근황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그는 "목소리도 확인할 겸 최선을 다해 부르고 가겠다"라고 말하며 진심 어린 무대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소속사에 따르면, 성시경은 전 매니저 A씨로부터 수억원대 금전 피해를 입었다.
소속사는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정확한 피해 규모를 확인 중"이라며 "A씨는 이미 퇴사했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직후 "최근 몇 개월이 참으로 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다.
가족처럼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건 나이가 들어도 쉽지 않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현재 유튜브 콘텐츠 업로드를 잠정 중단한 상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