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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안84는 이시언, 허성태와 러닝을 한 후 등산도 했다. 이윽고 정상에 오른 세 사람은 인증샷을 찍고 휴식을 취했다. 허성태는 갑자기 바지를 걷어 올려 종아리를 보여줬고 기안84는 "알이 좋은데요. 형?"이라고 반응했다. 흔히 부르는 종아리 알처럼 보였지만 그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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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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