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19개 우수 게임 기업이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에 참가해 대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번 지스타 기간에 부산지역 우수 게임 기업이 55개 부스 규모로 참여하는 부산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비즈니스 전시관(BTB관)에는 마상소프트, 씨플레이, 에버스톤, 굿써클게임즈 등 16개 업체가 참가한다.
일반 전시관(BTC관)에는 무기고, 비욘드윌, 프로토팩토리, 겜스터즈 등 8개 업체가 15개 부스로 참가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BTC관에서는 네이버 페이(Npay)와 함께 현장 이벤트를 개최해 콘텐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지난해 관람객 대상 이벤트에는 2천명 이상 참여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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