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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는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남자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시대의 소용돌이 속 펼쳐지는 이야기다. 영화 '마약왕',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등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다. 거액의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은 '메이드 인 코리아'는 시즌1 공개 전에 벌써 시즌2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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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지난해 11월 정우성이 16세 연하 모델 문가비가 출산한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알려지고, 지난 8월 문가비가 아닌 오랜 연인으로 알려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혼인 신고를 한 후 공식적으로 복귀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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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감독님이 제안해 주셨을 때, 저에게는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 저에게는 에너지가 넘치는 장건역이 맞을까?했는데, 제가 표현할 수 있는 장건역이 있을 것 같더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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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꼭 봐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정우성은 "재밌으니까"라고 답했다. 우 감독은 "강력한 캐릭터"라며 강조했다.
한편,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는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인 APAC(아태지역) 및 글로벌 오리지널 콘텐츠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이날 한국과 일본 등 APAC 오리지널을 비롯한 일반 엔터테인먼트 라인업이 소개됐다. 이 행사에는 약 100여명의 한국 취재진을 포함, 일본, 미국,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호주, 멕시코, 브라질 등 14개 국가 전세계 400여명의 취재진이 참석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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