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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토트넘에서의 10년 여정을 마무리했다. 그의 마지막 경기는 지난 프리시즌 한국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이었다. 교체될 때 팬들은 기립 박수로 그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
매체는 "이 말은 LAFC의 시즌이 12월 초 종료되는 만큼, 그가 내년 북런던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라고 주장했다. 토트넘과 LAFC의 친선경기가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영국이 아닌 한국에서 열릴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된다면 손흥민은 MLS 휴식기에 직접 토트넘 홈 구장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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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왼쪽 윙어 자리는 현재 공석이며, 윌슨 오도베르가 재능을 보여주고 있지만, 손흥민이 보여준 폭발적인 활약과는 아직 거리가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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