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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의 맹활약, 지속 가능한 모델이 아니라는 전망이 나왔다. 커리가 지쳐 쓰러질 수 있다는 얘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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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커리가 아직도 이런 활약을 하고 있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 여전히 그는 최고 수준의 선수입니다. 하지만 올해 37세의 노장 선수가 모든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데도 골든스테이트가 올 시즌 강팀을 상대로 이긴 경기는 단 3차례 뿐이다. 대부분 페이서스, 클리퍼스, 그리즐리스, 선즈, 펠리컨스 같은 약팀들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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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지미 버틀러는 팀 동료로서 충분히 활약하지 못하고 있다. 안정감을 주는 선수지만, 공격적으로 득점을 노리지는 못한다. 커리는 훌륭하지만, 도움이 필요하다'며 '리그 최고의 팀들과 경쟁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골든스테이트 입장에서 현 시점 커리의 맹활약 뿐이다. 결국 커리와 워리어스가 지쳐 쓰러질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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