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미모 비결을 솔직히 공개했다.
19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요즘 예뻐졌다고들 해주셔서..관리법 정리해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나영은 "제가 요즘 예뻐졌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아무래도 이걸 공유를 해야 될 거 같다"며 "저만 예뻐질 수 없어서 비결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제가 지키고 있는 것들을 함께 나누면 어떨까 싶다"고 관리법을 공개했다.
8시간 이상 푹 잔다는 김나영은 자신에게 부족한 영양소를 영양제로 채우고 있다고도 밝혔다. 이어 김나영은 "최근에 가장 잘한 건 볼뉴머다. 살이 많이 빠지면서 볼살이 점점 없어지더라. 그게 너무 슬펐다. 홀쭉해지고 보는 사람마다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 하니까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그거 받고 나서 사람들이 '뭐했어? 왜 예뻐졌어?'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나영은 "무엇보다 좋았던 건 아프지 않았다. 아프지 않은 게 어느 정도였냐면 저는 마취크림도 안 바르고 하더라. 따뜻하면서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며 "거울을 조 많이 보게 된다. 거울 볼 때마다 기쁘다. 남들한테 예뻐졌단 말 듣는 것도 너무 좋지만 제 만족이 크더라"고 밝혔다.
아이볼뉴머 시술도 받았다는 김나영은 "눈가가 만족이 컸다. 탄력이 있어진 느낌이 들어서 저는 아이볼뉴머를 되게 만족한다"고 밝혔다.
또 김나영은 중안부를 짧게 하는 운동법도 배웠다며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김나영은 "이걸 하루에 30분 정도 해야 된다더라. 뭐든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유튜브 보시면서, 운전하시면서 습관적으로 하시라"라고 조언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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