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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의 요리 솜씨를 칭찬하던 박서진은 "형수님 요리를 잘하신다던데 엄마 손맛이라더라"고 묻자, 은지원은 "잔치국수랑 나박김치를 굉장히 잘한다. 잔치국수는 특히 내가 좋아하는데, 엄마랑 똑같은 맛이 난다"며 자랑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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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요원은 "선배님은 두 번 하면 안 된다"고 웃었고, 은지원은 "두 번째는 장례식이다. 두 번 할 수가 없다"며 '은지원식 농담'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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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은 결혼 후 삶이 달라졌다고도 말했다. 그는 "결혼하고 편해졌다. 와이프가 살림을 너무 잘한다. 매일 호텔에서 사는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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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은지원이 최근 빠졌다는 캠핑 이야기도 공개됐다. 그는 "아내와 캠핑을 간다. 캠핑카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중에 살림남 식구들과도 가고 싶다"고 말하며 행복한 신혼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이분 아이가 보인다. 2~3년 안에 아이가 생길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은지원은 폭소하며 "풀렸나"라고 받아쳤다.
앞서 그는 "저는 끝났어요. 묶었어요"라며 정관수술을 했다고 폭탄 고백한 바 있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은지원은 지난달 9세 연하 스타일리스트와 재혼했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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