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프로농구 원주 DB는 이흥섭 사무국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공식 발표했다.
Advertisement
DB 전신 나래 블루버드와 동양 오리온에서 활약한 이 신임 단장은 2000년 은퇴 후 농구단에서 언론홍보와 운영팀장을 역임했고 2021년 농구단 사무국장을 맡아 왔다.
DB는 공식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DB는 미국 NBA와 일본 B리그 등 해외리그처럼 전문 단장 중심의 선진 구단 운영체계를 지향한다. 이흥섭 신임 단장의 인사의 이미"라며 "구단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권순철 전임 단장은 스포츠 총괄로 승진했다. 농구단과 함께 DB 골프팀의 행정과 관리 업무를 총괄운영하는 총책임자로 자리를 옮겼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시3' 서민재, 시설서 홀로 출산·육아…"친부 측서 서류 위조 고발까지" -
'148kg→78kg' 수지, 소식 인증하려다 '음식 낭비' 논란…"남길 거면 왜 담나" -
"홍상수♥김민희 아들 정말 귀여워"…혼외자와 함께 공항 목격담 '솔솔'[SC이슈] -
'67세 미혼모' 안소영, 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중이었다 "前 대학교수, 사업 대박 나" -
22기 영수, '♥20살 연하' 日 여친과 열애 3개월만 경사 "다들 얼굴 좋아졌다고" -
지수 연기력 언급無..'월간남친' 감독 "서인국 1인 2역, 미묘한 감정까지 캐치"(일문일답) -
광고비 1억설 돌더니..김선태, 충주맨 벗고 홍보맨 됐다 "1호는 나"(라스) -
[SCin스타]한지민, 얼굴 내밀고 ‘올블랙 활보’…청순 지우고 걸크러시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