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노란색 쫄쫄이 패션으로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안영미는 지난 2일 개인 계정에 "누구나 집에 쫄쫄이 하나쯤은 있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안영미가 노란색 전신 쫄쫄이 의상을 입고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Advertisement
파격적인 의상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생방송에 임하는 안영미의 프로페셔널한 태도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고모·삼촌과 만났다..."둘도 아니고 하나밖에 없는 조카" -
'결혼 19년차' 유재석, 유부남의 생존법 "아빠는 힘없어, 엄마 말 들어야" ('틈만나면,') -
박신양, 극심한 생활고 고백 "아파트서 쫓겨날 뻔, 영양실조도 걸려" ('옥문아') -
장효인, 故박지선 모녀 생각에 눈물 "어머님도 살가우신 분, 비보 접하고 퇴사" -
서장훈, 재혼 가능성 열렸다 "말년에 배우자 자리 들어와"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미정산 논란 "8개월째 4천만원 못 받아" -
"시母=숙주" '이숙캠' 걱정부부, 결국 이혼한다 "방송 때문에 사이 더 악화" -
"직접 삶았다던" 이장우 홍보 순대국, 식자재 미수금 논란…업체 측 "친구라 잠시 도와줬을뿐 관련無"[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대통령 체포' 더비 성사! 미국-베네수엘라가 결승전 격돌! → 예상치 못한 초대박 매치업 완성 [마이애미 현장]
- 2.'지성아 우리집 죽이지?' 연봉 700억, 한때 메날두보다 많이 벌었던 박지성 절친, 중국 돈이 최고였다...미친 대저택 화제
- 3.스시 꺼억! '日 모욕' 아쿠냐, VEN 영웅 됐다! → 결승 진출 앞장! 일본 끓어오르는 분노 [마이애미 현장]
- 4.'다저스가 이럴수가' 충격 大참사! 10점→9점→5점 주고 9-24 대패. 김혜성은 1안타 2득점[MLB]
- 5.'33승 실종' 한화, 155㎞ 새 얼굴 심상치 않다…또 하나의 역수출 신화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