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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씨는 "조세호 씨는 반성하시라. 지인이라는 핑계로 고가 선물을 항상 받으면서 조직폭력배 일원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홍보해주고 거창 지역 최대 폭력 조직 실세인 B씨와 자주 어울려 다니면서 술 마시고 고가 선물 받고 국민 개그맨이 그래도 되는 거냐"며 조세호와 B씨가 다정하게 어울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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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세호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B씨와 조세호는 지인일 뿐 선물을 받았다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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