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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특수절도 및 강도강간 혐의로 고교생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1994년 1월 24일 훔친 고급 승용차를 이용해 귀가 중인 10대 소녀들을 유인하고 성폭행을 시도했으며, 60여 만원을 빼앗았다. 이러한 범행은 1993년 11월부터 총 4차례에 걸쳐 발생했고, 피해액은 약 1백 여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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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보도된 디스패치에 따르면 조진웅은 고교 시절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정차된 차량을 훔치고 무면허로 운전했으며, 고등학교 2학년인 1994년 당시 성폭행을 시도해 특가법상 강도강간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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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진웅은 2026년 방영되는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출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