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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초등부 중학년(3~4학년 혼성팀)에서는 남양주 별가람초, 고학년(5~6학년)에서는 남자부 광주 어등초와 여자부 김천 금릉초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회 MVP는 중학년에서 김시현(남양주 별가람초), 고학년 남자부 김수로(광주 어등초), 여자부 안민하(김천 금릉초)가 차지하면서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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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관계자는 "유소년 선수들이 꿈을 키우고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회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한국 배구의 많은 유망주를 발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소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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