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LG 트윈스 박해민이 골든포토상을 수상했다. 박해민이 한국스포츠사진기자회 지형준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골든포토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액자,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후원한 미러리스 카메라가 부상으로 전달된다.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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