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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은 "어릴 때는 신부님이 꿈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성에 눈이 떠지면서 그 꿈을 접게 됐다"며 웃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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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준은 "무명이 18년간 있다가 영화 '타짜2'가 개봉하면서 제가 조금 얼굴을 알릴 수 있었다. 너무 염원했던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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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MC 박경림이 "그 후로 '타짜'를 더 이상 찍지 못한 거냐"고 묻자, 고준은 잠시 망설이며 "지금 처음 이야기하는 거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고준이 출연한 채널A '4인용 식탁'은 오는 15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