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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지난 8일,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어제에서야 전 매니저와 대면할 수 있었고 저희 사이의 오해와 불신들은 풀 수 있었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고 생각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며 활동 중단 입장문을 발표한 바. 보도에 따르면 매니저들은 박나래 입장문에 대해, 박나래를 만나 3시간 정도 대화한 건 사실이지만 "사과를 받지 못했고 어떠한 합의도 없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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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대리처방, 직장 내 괴롭힘,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예고한 가운데, 이후 박나래도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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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