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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엄마로서의 정시아 모습을 보니 뭔가 예전보다 위축됐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내 아내도 그러겠다고 느꼈다. 결혼 전에는 자기 삶을 살았지만, 이제 아이를 키우며 사생활도 없어지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에 정시아는 "(야노 시 호) 언니가 추성훈 씨와 두 달간 본 적 없고 서로 자주 연락을 안 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요가랑 필라테스를 하며 지낸다고 할 때 솔직히 조금 부러웠다. 나는 솔직히 취미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취미는..."이라고 말하려다 결국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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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2011년 사랑이를 품에 안았다. 추성훈은 사랑이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육아 일상을 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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