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개정안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 생활체육지도자 경력별 임금표 마련 및 고시 ▲ 지자체에 임금표 준수 권고 ▲ 3년마다 인건비 실태조사·공표 ▲ 호봉제·장기근속수당·상여금 등 복리후생 기준 명확화 등을 규정해 지역별·기관별 편차가 큰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문제를 국가가 책임지고 표준화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Advertisement
정부는 ▲ 생활체육 참여율 65% ▲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40% 달성(2030년) ▲ 전 세대 맞춤형 스포츠 활동 지원 ▲ 국민체육센터 확충 ▲ 전 국민 스포츠 활동 포인트 제공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번 법안에는 진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 체육회장을 직접 방문해 들은 의견과 생활체육지도자 간담회 등 현장의 요구를 반영했다.
Advertisement
진 의원은 "국가대표 시절 현장을 몸으로 경험한 만큼 지도자들의 절실함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생활체육 발전은 곧 국민 건강권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chil8811@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손연재, '돈자랑 비판' 의식했나..."왜 샀는지 모르겠다" 과소비 반성 -
활동 중단 박나래, ‘무편집’ 강제 복귀된 이유가..“피해자 많기 때문” (올댓스타) [종합] -
풍자, 27kg 빼더니 '확 달라진 얼굴'..연하男 여리여리 비주얼 '깜짝' -
신지, '돌싱' ♥문원 논란 속 5월 결혼 강행...사주에선 "능력 있는 남자" -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선 그었다..“먼 친척도 아냐” 목소리·외모 닮은 탓? -
윤후 "결혼까지 상상했다"…'이혼' 윤민수도 몰랐던 반전 ('내 새끼의 연애2') -
이영애, 55세 맞아?..20년 전 '장금이' 소환한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C이슈] '올림픽 단독중계' JTBC, '金' 최가온 패싱에 민심 들끓는데 눈치없는 '시청률' 자랑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