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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투어는 11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메르세데스 벤츠와 여자 테니스에 대한 강력한 후원과 테니스 미래 공동 비전을 담은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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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이번 WTA와 메르세데스 벤츠의 후원 계약은 역대 여성 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라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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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이번 계약으로 WTA 투어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와 같은 규모의 상금 액수를 현실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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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대 메이저 대회의 경우 남녀 상금 규모가 같다.
여자 테니스는 여성 스포츠 전 종목을 통틀어 상금 규모가 가장 큰 종목이다.
지난달 WT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단식에서 우승한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는 상금 523만5천달러를 받아 여성 스포츠 사상 단일 대회 최다 우승 상금을 기록했다.
또 이달 초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가 발표한 여자 선수 연간 수입 순위에서도 코코 고프(미국)가 3천100만달러로 1위를 차지하는 등 테니스 선수들이 1∼3위를 휩쓸었다.
10위까지 순위를 살펴보면 테니스 선수들이 7명이나 포진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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