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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율은 사격 코치 출신의 김노을씨를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가정을 꾸리게 됐다.
양지율은 "좋은 사람과 만나서 같이 가정을 꾸리고 살아갈 수 있게 돼 감사하다. 앞으로 가장으로 책임감을 갖고 가정과 야구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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