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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뉴욕시의 명소인 록펠러센터를 건설하던 노동자들을 촬영한 유명한 사진 '마천루 위의 점심'(Lunch Atop a Skyscraper)을 테마로 한 표지에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오픈AI의 샘 올트먼,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AMD의 리사 수,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월드랩스의 페이페이 리 등 인공지능(AI)의 발전을 주도한 기술 기업인들이 등장했다. AI의 도움을 받은 다른 표지에는 AI 글자를 형상화한 구조물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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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나쁜 일이 생기면 AI를 탓 하라"는 트럼프의 언급을 통해 AI의 그늘을 우려하기도 했다. 에너지 자원 고갈, 일자리 상실, AI 생성 허위정보 만연으로 현실 판별 어려움, 권력 집중으로 인한 불평등 확대 등을 부작용으로 꼽았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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