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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해외 팬은 SNS를 통해 두 사람의 교제를 의심하는 게시글을 꾸준히 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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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티파니 영은 윤아 주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포토월, '2025 강남 페스티벌 영동대로 K팝 콘서트',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등 여러 공식 석상에서 오른손 약지에 같은 반지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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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변요한이 와인바에서 촬영한 사진 속에 티파니 영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모습이 일부 담겼고, 포르쉐 차량 안에서 찍은 사진 역시 티파니 영의 차량이라는 추측이 나오며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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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에 대해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들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며 "따뜻한 관심과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