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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딸 시영 양, 아들 은기 군과 함께 음식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딸 시영 양은 피자와 두쫀쿠를 만들어보고 싶다 했고, 은기 군은 "나는 한식을 먹고 싶었다"며 불고기를 언급했다. 이에 안성재는 "그럼 이렇게 하자. 불고기 피자랑 쫀득 쿠키를 만들자"고 했지만 은기 군은 "불고기피자처럼 그런게 아니고 간이 되어있고 양파도 같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그냥 볶은 거(를 먹고 싶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안성재는 "피자랑 쿠키 만들어보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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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요리는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마시멜로를 많이 넣고 싶어했지만 안성재는 딸 시영 양의 건강을 위해 마시멜로 양을 줄였다. 원래의 두쫀쿠 레시피와 다르게 흘러가는 안성재표 레시피에 시영 양은 "이게 아닌데"라고 불안해했지만 안성재는 "네가 아는 게 다가 아니"라며 호언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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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 같은 비주얼로 완성된 안성재표 두쫀쿠. 안성재는 "시영이가 생각하는 쫀득 쿠키 느낌은 아니지만 차 한잔에 먹을 수 있는 정도"라고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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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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