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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다이어트를 선언한 유튜버 랄랄이 오히려 살이 더 찐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최근 몸무게가 73kg라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20살 때 생다리 골반 빼서 찢기 성공, 입시 전 일주일 굶기 성공, 발톱 4개 연속으로 빠져도 춤추기 성공, 한 달 몸 만들어 바프 성공"이라며 자신의 독한 면모를 언급, 다시금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지만 설 연휴 분위기에 휩쓸려 무너진 건지, 더욱 찐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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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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