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배우 이훈은 과거의 인연을 회상하며 감동적인 일화를 전했다.
Advertisement
이후 그 캐나다 배우는 할리우드에 진출한 뒤에도 이훈을 잊지 않았고, 직접 그를 미국으로 초대했다.
Advertisement
영화 같은 경험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가수 김장훈은 "거짓말 아니냐. 웃기려고 말을 지어 내냐"며 농담 섞인 질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김수용은 심정지가 된 그날의 이야기를 전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신고를 받고 8분 만에 도착했다", "보통 심폐소생술을 5분 정도 하면 돌아오는데, 그때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전해 당시 상황이 얼마나 위급했는지를 실감하게 했다
이어 김수용은 딸의 자필 편지가 도착했다는 이야기에 놀란 표정을 지었다.
편지에는 '아빠는 늘 괜찮다고 하는 편이라 진짜 괜찮은 줄만 알았는데 이젠 아닌 것 같아. 아빠 사랑해'라고 적혀있었고 김수용은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김수용은 지난달 13일 가평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던 중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당시 약 20분간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나, 현장에 있던 배우 임형준과 김숙, 매니저 등의 신속한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했고, 후송 도중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용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당시의 위급했던 상황을 전했다. 그는 "쓰러졌을 때 혀가 말려 있었다고 하더라. 김숙 씨가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혀를 잡아줬고, 임형준 씨는 비상으로 가지고 있던 약을 꺼내 제 입에 넣어줬다고 들었다"며 "제세동기를 7번 넘게 써도 정상 박동으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더라. 심장이 안 돌아오면 경찰에 신고하게 돼 있어서 경찰에 신고까지 한 상황이었다. 다음 목적지는 춘천의 영안실이었는데 대원분들이 영안실로 가면서도 계속 심폐소생술을 해주셨고 의식이 돌아왔다"라며 당시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