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이지혜의 뒤를 따라 걷는 이는 배우 이서진이었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해당 게시물에 "오늘 유튜브에는 관종언니 백만 축하×비서진 편"이라며 "한참 놀던 시절 친했던 연(?)으로다가 비서진 촬영까지 마쳤다"고 적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촬영에는 이서진뿐 아니라 김광규도 함께해 반가움을 더했다. 모자를 푹 눌러쓴 김광규는 이지혜의 딸 태리 등에게 먼저 다가가 친근하게 말을 건네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누리꾼들은 "한참 놀던 시절이라니 더 궁금해진다", "갑자기 훅 들어오는 1990년대 바이브", "딸들은 엄마의 젊은 시절 친구들을 만난 셈"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