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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홍현희는 최근 건강 관리와 체형 변화 이후 쏟아진 반응을 언급하며 "응원의 댓글은 감사하지만 '위고비 맞았다'는 말에서 뚜껑이 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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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는 진실성 하나로 사랑받아왔다고 생각한다. 1년 동안 실패했다가 다시 식습관을 잡고 루틴을 만든 과정"이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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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현희는 약물에 의존하지 않으려는 이유로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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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제이쓴도 옆에서 힘을 보탰다. 그는 홍현희의 변화 과정을 지켜본 뒤 "간편하게 오래 할 수 있는 걸 내가 만들어주고 싶다"며 "팔려고 만든다기보다 와이프를 위해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다만 홍현희는 "이걸 하려고 뺀 게 아니다.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홍현희는 또 "처음엔 쉽지 않았다. 우여곡절이 많았다"며 "혈당·호르몬을 관리하자는 마음으로 루틴을 만들었다. 누군가를 의심하지 말고 내 몸을 믿어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16시간 간헐적 단식부터 해보라. 잠도 중요하다"며 구체적인 생활 습관도 공유했다.
끝으로 그는 "우리가 모두 건강하게, 후회 없이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자"며 "좋은 소식이 있으면 바로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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