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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에 따르면 박나래가 병원이 아닌 장소에서 A씨에게 수시로 주사를 맞고, 처방전 없이 약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바쁜 일정으로 왕진 요청을 한 것"이라며 "단순한 영양제 주사"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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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피부과 전문의는 A씨가 여러 주사제를 무분별하게 혼합해 사용한 정황이 보인다면서 "두 약이 섞였을 때 어떤 작용하는지는 연구가 안 되어있다. 근데 여기는 아예 대량으로 쏟아부은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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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A씨가 근무했다는 중국 병원에서는 "그런 (의사는) 없다. 예전에도 없고 오랫동안 없었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관계자도 "회원으로 확인되지 않는다"며 "아예 국내 의사로 등록이 돼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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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A씨에게 진료받았다는 한 제보자는 "다이어트 주사를 맞았는데 다음날 자고 일어나니까 몸살이 너무 심했다. 그래서 혹시 주사 때문인가 물어보니까 본인이 혈 자리에 잘 놔서 효과가 나는 명현 현상이라 괜찮다고 했다"며 "나한테 부기 잘 빠지는 약이라고 아무나 안 주는 황금약을 먹으라고 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원장은 "억울하다. 지금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다"며 "이 사람은 의사가 아니다. 우리 병원에서 나를 처음 만났을 때는 나에게 본인을 해외 환자 유치업자로 소개했다. 그다음에 우리가 그분한테 외국인 유치업 사업자 등록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A씨가 우리 몰래 누군가를 데리고 들어와서 주사를 맞혔다면 파악이 안 될 수도 있다. 우리가 층이 많고 그때 직원이 많지 않았다"며 "우리를 팔고 다닌다면 요즘에 그 흔한 홈페이지 한번 두드려 보면 여기 의사가 몇 명인지 알 텐데 그걸 속았다는 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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