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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한 화사는 당시를 회상하며 "전주에서 오디션 보러 서울에 왔는데 사실 오디션은 핑계였다. 서울에서 놀고 싶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휘인이랑 맨날 코인노래방에서 놀았다. 그러다 좋은 기회가 찾아왔고, 잘 잡았다"며 "데뷔하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되게 재밌게 잘 이겨냈다. 하루에 밥 먹을 돈조차 없을 때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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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수 11년차로서 자신의 관리 루틴도 공개했다. 최근 5kg 감량해 40kg대에 진입했다는 화사는 "일어나면 바로 공복에 러닝을 한다. 최소 30분은 뛴다. 아침으로는 닭가슴살에 곤약밥, 프로틴 쉐이크를 먹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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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화사는 "있는 그대로의 당신들을 응원한다. 몸은 몇 번이고 다쳐도 되지만 마음과 영혼은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건강하게 잘 나아가라"고 진심 어린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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