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고양=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화 이글스 정우주가 야구공 대신 농구공을 들었다. 결과는 세 번의 도전, 세 번의 실패였다. 코트에 처음 나선 정우주, 그의 솔직한 리액션이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3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고양 소노와 수원 KT의 경기에서 정우주가 시투자로 나서 코트에 모습을 드러냈다. 마운드에서는 150km의 강속구를 뿌리는 그이지만 이날만큼은 농구 림 앞에서 쩔쩔맸다.
하늘색 소노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정우주는 세번의 도전에도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득점을 하지 못한 정우주는 혀를 살짝 내밀며 아쉬움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같은 '공'이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정우주의 솔직하고 밝은 모습에 관중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경기는 KT가 76대64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
[SC현장] “첫사랑 감성 가득” 박진영X김민주 로맨스 ‘샤이닝’, JTBC 금요드라마 구원투수 될까 -
심형탁 子 하루, 정우x은우 형제 만났다 "모두가 기다려온 바로 그 조합"(슈돌)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