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함안=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올해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지인 창녕군과 함안군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개막 'D-100일'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양 지자체는 7일 각 군청에서 'D-100일 추진상황 보고회 및 점등·제막식'을 나란히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창녕군은 성낙인 군수와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편리한 대회 환경 조성을 논의했다.
군청 현관에는 대회 상징물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가 송출되는 디지털 카운트다운 깃발을 설치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함안군도 조근제 군수 주재로 개회식 연출 대행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체육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두 지자체는 개막 D-100일 기점으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경기장 시설물 점검, 공식 홈페이지 개설, 각종 홍보 등을 추진하며 대회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성낙인 창녕군수와 조근제 함안군수는 "330만 도민의 화합 장이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수준 높은 스포츠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나 되는 함안·창녕, 두 배 되는 행복 경남'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양 지자체 일대에서 36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imag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오세훈 서울시장 소환..."광화문서 집회 말고 응원전 하자" -
'15억 사기피해' 양치승, 강남역에 음식점 오픈했다..첫날부터 문전성시 "감사합니다" -
박지윤, '인생 최저 몸무게' 55kg 찍더니...아들이 말려도 '수영복 몸매' 공개 -
출연료 5만원 받았다더니..김대호, 프리후 인생역전 "회당 150배 상승"(아근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다들 '아들맘' 예상했는데...무속인 "딸 낳는다" 예언에 환호 -
김준희, 집에서 마주한 청천벽력 상황.."심정지에 소변 실수" 긴박했던 응급 처치 -
세상 떠난 여동생 자녀 입양..양수경 "울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웃으면 만나길"(사랑꾼) -
"애 둘 딸린 유부남이었다" 15년 만에 밝혀진 남친의 실체..두 여성 오간 충격 이중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