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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면거상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된 윤영미는 "원래 3년 반 전에 안면거상을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당시 화장품 부작용으로 얼굴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을 미룰 수밖에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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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동안 9~10kg을 감량했다는 그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시작했는데 많이 못 먹겠더라. 거의 죽지 않을 만큼만 먹었다. 그 대신 기운이 너무 없었다. 무기력해지고 우울하고 삶의 의욕이 없었다. 이렇게 계속 살 뺄 수는 없겠다고 생각해서 그때부터 살찌는 음식을 피했다. 그랬더니 살이 점점 더 빠지면서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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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안면거상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안면거상은 큰 수술이고 한 번에 세게 한다. 시술, 레이저 등 10번 하는 것보다 안면거상 한 번 하는 게 효과는 더 드라마틱하다는 건 알고 있어서 60대 중반 정도에 인생 한번 리셋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었다"며 "그래서 5~10년 노화를 되돌릴 수 있는 가장 큰 계기가 될 수 있어서 비용은 굉장히 고가이긴 하지만 시술, 레이저 10번 하는 가격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큰 결심을 하고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권장 사항은 아니지만 내 만족감과 자존감이 올라가는 거라면 굳이 말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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