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는 2026 시즌의 시작을 기념해 '발로란트 V26 시즌 스타트 오프라인 팝업'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V26의 첫 시네마틱 영상 'Welcome To My World (이게 내 세상이야)'의 주제인 'ALPHA VS OMEGA'를 메인 테마로 꾸며져 팬들에게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발로란트'의 새로운 시즌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플레이어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지난 9일 시작, 오는 18일까지 열흘간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된다.
'발로란트 V26 시즌 스타트 오프라인 팝업' 현장에서 방문객들은 총 6종의 스탬프 랠리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미션은 업데이트된 '브리즈' 맵의 변화를 맞히는 '전장 분석 브리즈', 2026 시즌 관련 OX 퀴즈를 푸는 '시즌 스타트 기초 훈련', 제한 시간 내 스파이크를 해체하는 방 탈출 형식의 '작전명 알파 클러치', 반응 속도를 측정하는 '랭크 리셋 피지컬 워밍업', 2년만에 업데이트 된 신규 총기를 이용한 퍼즐 미션을 수행하는 '밴딧 연구소', VCT 퍼시픽 팀을 응원하는 '세 번의 기회' 등으로 구성돼 게임의 핵심 요소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탬프 랠리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다양한 리워드도 제공된다. 스탬프를 4개 이상 획득하면 인게임 플레이어 카드 쿠폰을 비롯해 '야시장' 이용권 또는 캡슐 뽑기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게이밍 기어, 발로란트 굿즈 등 다양한 경품 획득 기회가 주어진다.
이외에 팝업 현장에서는 모든 것이 무작위로 결정되는 빠른 템포의 5대5 아케이드 모드를 즐길 수 있는 '무작위 총격전 체험존'을 비롯해 올해 목표와 자신만의 다짐을 담은 '2026 플레이어의 각오' 키링 제작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들이 운영된다. 2026 시즌 업데이트 사항을 모아놓은 'V26 발로란트존'과 VCT 퍼시픽 팀들의 유니폼과 VCT26 팀 캡슐을 관람할 수 있는 'VCT 퍼시픽 존' 등 코어 플레이어들을 위한 볼거리는 물론 최신 굿즈를 만날 수 있는 라이엇 스토어도 팬들에게 선을 보인다.
'크리에이터 데이'인 17~18일에는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현장을 방문한다. 플레이어들은 현장에서 크리에이터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거나 특별 이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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