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의 과한 리액션을 두고 돌직구 지적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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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테슬라 오너가 된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소울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백지영 정석원은 베트남 식당을 방문해 폭풍 먹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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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석원은 분짜에 푹 빠진 듯 젓가락을 내려놓지 못하고 연신 먹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무려 네 그릇을 해치웠고, 백지영은 "일단 우리가 너무 잘 시켰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정석원은 하이파이브를 하자며 손을 내밀었고, 백지영이 이를 받아주자 깜짝 놀란 듯한 연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방금 건 좀 연기였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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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백지영은 "아픈 척한 거냐. 하지 마라. 진솔하게 방송해라"라며 "선 넘지 말아라"고 지적했다. 이에 정석원은 "너무 맛있어서 오바했다"고 해명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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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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