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천안시티가 프리시즌 팬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남해 팬투어를 운영한다.
천안시티 2026 남해 팬투어는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주말 이틀간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9일 오후 2시부터 23일까지 5일간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인스타그램 프로필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성인, 청소년, 어린이 기준 20만원, 미취학 아동은 10만원이다.
이번 팬투어에서는 천안시티 선수단의 동계훈련을 직접 보고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참가자는 훈련 관람 & 선수단 스킨십, 선수단과 함께하는 식사, 선수단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일정을 제공하며, 팬투어를 통해 선수단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겠다는 목표다.
3회차 팬투어를 운영하는 천안시티FC는 지속적인 소통과 접점 확대를 통해 팬 친화적인 구단으로 더욱 나아가겠다는 목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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