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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은 보도자료에서 "김 상임위원은 침대 매트리스 라돈 검출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사건 소송을 대리하는 등 약 12년간 변호사로서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2020년부터 경기도 공정경제과장 및 공정국장을 역임하며 소비자 상담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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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한국소비자원장이 제청해 공정거래위원장이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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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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