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동구는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식품안심구역은 음식점이 밀집한 장소에서 위생상태가 우수한 '식품안심업소' 비율이 60% 이상인 경우 지정한다.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는 내부 음식점 23곳 중 20곳(87%)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동구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를 지속 확대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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