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현장을 함께해 온 스태프들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카리나는 최근 소속사 스태프를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경호팀,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의 현장 관계자들에게 신년 선물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 날씨를 고려해 겨울 아우터를 준비한 데 이어, 손편지까지 더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선물은 체감 온도가 낮은 현장의 근무 환경을 고려한 선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카리나는 선물 준비 과정 전반을 직접 챙기며, 무대 안팎에서 함께 호흡해 온 이들을 세심하게 배려했다는 후문이다.
평소에도 카리나는 무대 뒤에서 함께하는 스태프들을 잘 챙긴다고 알려진 만큼, 이번 행보 역시 따뜻한 미담으로 주목된다.
이번에 카리나가 전달한 겨울 아우터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 롱패딩 제품이다. 카리나는 지난해 5월 MLB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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