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 씨의 일상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Advertisement
이아영 씨는 20일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과 함께 과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아영 씨는 전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류시원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그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현재 이아영 씨는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단아한 선생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이아영 씨와 재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권상우 子, 182cm 훈남 외모에도 악플이…발끈한 ♥손태영 직접 나섰다 -
김준호, 재혼 복 터졌다...♥김지민, 해외 다녀온 남편 위한 '한식 밥상 차림' -
故서희원 유골함 사진으로 20대女 '헌팅'...서희제 남편, 고인 모독 논란 -
"카메라 치워"…'음주운전 자숙' MC딩동, 인터넷 방송 중 女BJ 폭행[SC이슈] -
유선, '배우급' 미모 중학생 딸 있었네...미소 닮은 모녀의 첫 화보 "내 베프" -
고준희, 12개나 산 샤넬백 방치…"사은품으로 받은 백팩 제일 아껴" -
이진이, 母 황신혜와 한솥밥...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
[인터뷰①] '아너' 이나영 "'대사만 외우면 되겠지'? 호되게 당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친 이변! 미국의 충격적인 'WBC 탈락' 현실화, 이탈리아에 완패…한국처럼 '경우의 수' 찾는 신세됐다
- 2.충격! '경우의 수' 몰린 미국, 내일 멕시코가 4득점 이하로 이탈리아 누르면 美 탈락
- 3.대이변!!! 'WBC 우승 후보 0순위' 美, 伊에 덜미 '1R 탈락 위기'…MEX-ITA B조 최종전서 운명 판가름
- 4."손흥민에게 사죄하고 싶다" 검찰, '3억 갈취' 20대 임신 협박女 항소심서도 징역형 구형…1심에선 징역 4년 선고
- 5.손흥민 향한 집중 견제→45분 내내 침묵...LA FC, 상대 슈팅 한 번에 '와르르' 전반 0-1 끌려가며 마무리 (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