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 씨의 일상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아영 씨는 20일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과 함께 과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아영 씨는 전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류시원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그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이아영 씨는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단아한 선생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이아영 씨와 재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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