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40kg 뼈말라 수학강사 "살 너무 빠져 스트레스" by 정유나 기자 2026-01-20 23:36: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 씨의 일상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Advertisement이아영 씨는 20일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과 함께 과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이아영 씨는 전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류시원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그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현재 이아영 씨는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단아한 선생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이아영 씨와 재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jyn2011@sportschosun.com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이제훈 “비상 계엄 막았다고..권력 통제되지 않을 때 위험 그린 것” 故 톱스타, 아메바 감염 후 대장암 판정 “3개월 시한부”..33주기 추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