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 장관은 이날 2026년 사회복지계 신년 인사회에서 "통합돌봄과 '그냥드림' 사업이 본격 확산하는 올해 사회복지계의 역할을 더욱 기대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생계급여 확대,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아동수당 연령 기준 상향, 발달장애인 주간·방과 후 활동서비스 확대, 그냥드림 코너 전국 확대 등으로 기본생활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Advertisement
정 장관은 "지난해 복지부는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각종 복지 지원의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을 최대 수준으로 인상해 기본생활 안전망을 강화했다"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복지 강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