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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서귀포시 한 읍사무소에 근무하는 30대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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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를 도용당한 피해자들은 재활용도움센터와 클린하우스 등에서 일하던 60∼80대 기간제 근로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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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c@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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