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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에 따르면 인천시 중구 영종1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파크골프 프로그램을 운영해오다 예산 부족을 이유로 올해부터 프로그램 폐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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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조정 중 중구는 올해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2027년 이후에는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프로그램을 유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예산이 없는 3∼6월에는 주민자치회가 예산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조정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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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0@yna.co.kr